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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5-2 <무비유환>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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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1, 20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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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5-1 <무비유환>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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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1, 20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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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4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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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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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4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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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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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3-2 영화 <안경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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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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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3-1 <나이테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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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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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2-2 잡념 컨트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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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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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2-1 <내 삶의 집밥이 되어주었던 존재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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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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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1-2 잡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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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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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1-1 <감정의 온도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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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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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0-2 라스트 스퍼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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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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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40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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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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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9-2 깨진 유리창의 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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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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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9-1 <발효와 부패의 차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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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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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8-2 플라뇌르.(Flâneu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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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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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8-1 <홀가분하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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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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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7-2 끝날 때 느낌이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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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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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7-1 <티끌 모아 티끌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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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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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6-2 끝날 때 느낌이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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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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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6-1 <하루에도 몇 번씩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우리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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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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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5-2 플라톤의 다섯 가지 행복의 조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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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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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5-1 칭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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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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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4-2 2분 동안 실컷 걱정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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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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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4-1 단풍이 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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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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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3-2 이왕에 담긴 특별한 한 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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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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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3-1 최적의 타이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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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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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2-2 무엇을 하지 않는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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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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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2-1 전통과 새로움 사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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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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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1-2 골프공의 보조개, 딤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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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4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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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1-1 주변을 정화시키는 식물 고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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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4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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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0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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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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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30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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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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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9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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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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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9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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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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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8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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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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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8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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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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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7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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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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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7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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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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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6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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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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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6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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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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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5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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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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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5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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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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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4-2 나를 낮추고 주변을 살피는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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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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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4-1 매일 조금씩 나아진다는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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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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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3-2 파도를 기다리는 것까지 서핑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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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3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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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3-1 무조건 버티지 말고 <손절매> 기준을 정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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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3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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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2-2 고단함의 이유찾기가 리프레시의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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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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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2-1 활주로 길이와 비행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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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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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1-2 쓸데없는 것들의 쓸모 있음에 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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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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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1-1 여름과 함께 나누는 수박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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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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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0-2 스트레스 빨리 흡수하고 빨리 날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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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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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20-1 핸드폰에서 자유롭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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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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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9-2 휴가는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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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2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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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9-1 몬스테라 꽃에서 깨우치는 양보와 공존의 교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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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2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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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8-2 자존감은 작은 성취 들로 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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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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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8-1 ‘아쉬움'은 지속적인 노력의 동기가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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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5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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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7-2 바쁘다는 말을 믿지 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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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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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7-1 모든 이가 다 친구가 되어야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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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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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6-2 매미는 우는가 웃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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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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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6-1 먼 미래가 아닌 지금 이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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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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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5-2 컴퓨터 앞을 벗어나면 파란 하늘이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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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4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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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5-1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주차장 ‘출차 알람 시계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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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4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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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4-2 끝까지 가다보면 문제는 풀리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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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8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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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4-1 언제부터인지 추구하기를 멈춘 ‘꿈'에 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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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8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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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3-2 나를 알리려는 노력의 중요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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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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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3-1 강인함과 유연성의 조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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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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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2-2 지금부터 10년이 좋은 시간이라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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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4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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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2-1 공정한 룰이 중요한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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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4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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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1-2 아버지와 함께 탄 자전거의 기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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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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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1-1 특별하게 보면 모든게 특별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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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7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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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0-2 선행과 행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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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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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10-1 모순에 맞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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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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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9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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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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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9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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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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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8-2 천명에 한명쯤 있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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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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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8-1 삶의 목표가 있다면 이를 이룰 ‘체력'을 먼저 길러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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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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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7-2 튜브물감 발명과 인상파 화가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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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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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7-1 계절을 계절답게...봄을 봄답게 보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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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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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6-2 피드백에 열린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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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2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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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6-1 음악악보의 나타냄말과 4월의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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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2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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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5-2 스마트 폰 시대와 카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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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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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5-1 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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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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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4-2 ‘향테리어'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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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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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4-1 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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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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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3-2 건강하고 유쾌하게 살기 위한 경계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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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2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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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3-1 신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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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2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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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2-2 나만의 취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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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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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2-1 통신비는 아까운데 구독료는 왜 안 아깝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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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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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1-2 트렌드가 없는 게 트렌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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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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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1-1 울어도 괜찮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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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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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0-2 무슨 생각을 해, 그냥 하는 거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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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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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200-1 보는 계절,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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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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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9-2 당신의 장래희망은 무엇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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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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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9-1 Connected The Do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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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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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8-2 내 안이 맑아져야 달빛이 보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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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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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8-1 입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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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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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7-2 피카소가 남긴 5만 여점의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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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3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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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7-1 1월에 핀 개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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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30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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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6-2 가족의 의미가 시험대에 오르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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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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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6-1 팽이 잘 돌리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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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3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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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5-2 적응의 다른 이름, 시행착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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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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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5-1 꺾이지 않는 대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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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6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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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4-2 내 안의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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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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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4-1 토끼의 큰 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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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9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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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3-2 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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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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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3-1 올해의 마지막, 핫도그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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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1, 20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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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2-2 산타를 기다리다가, 끝내 산타가 되는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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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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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2-1 크리스마스와 슈톨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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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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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1-2 기다림도 즐거운 ‘0차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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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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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1-1 마음 청소도 틈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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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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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0-2 가장 중요한 것은 ‘즐거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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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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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90-1 주사위 던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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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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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9-2 보온병 같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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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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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9-1 잘 보내줄 준비, 그리고 잘 맞이할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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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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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8-2 어색하고 새삼스럽더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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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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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8-1 아직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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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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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7-2 서예에서 배우는 삶의 노하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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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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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7-1 나를 즐겁게 할 ‘장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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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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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6-2 가슴 속에 새싹을 틔워줄, 다정한 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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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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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6-1 레퍼런스의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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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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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5-2 균형 있게 보려는 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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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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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5-1 입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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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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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4-2 경청과 찬성은 다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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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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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4-1 내 귀에 도청장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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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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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3-2 66일의 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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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3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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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3-1 "우리의 슬픔에 익숙해지지 마세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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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3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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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2-2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힘, ‘기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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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6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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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2-1 스트라이크의 핵심은 ‘킹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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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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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1-2 나랏말싸미 듕궉에 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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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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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1-1 오래오래, 취미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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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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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0-2 별종 Z세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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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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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80-1 경험은 가장 훌륭한 스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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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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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9-2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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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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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9-1 해바라기는 해만 바라본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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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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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8-2 부랴부랴, 불이야 불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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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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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8-1 더 높은 단계로 오르기 위하여 어떠한 것을 하지 아니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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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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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7-2 밀가루와 찹쌀가루가 섞이듯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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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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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7-1 그 많던 ‘가훈'은 다 어디로 갔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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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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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6-2 잔이 가득 차면 넘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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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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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6-1 협상의 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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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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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5-2 우리 시대의 왼손잡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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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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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5-1 일상도 분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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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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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4-2 하늘을 못 보는 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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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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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4-1 기러기, 스위스, 우영우, ‘토마토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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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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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3-2 스타 이효리가 한 매니저와 20년 가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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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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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3-1 야구도, 일상도 멘탈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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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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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2-2 보는 눈이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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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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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2-1 칵테일파티 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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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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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1-2 사랑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거야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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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3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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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1-1 이상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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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3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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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0-2 Thumbnail만 잘 들여다봐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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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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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70-1 영혼의 구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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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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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9-2 그만하자 그만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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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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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9-1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얼마나 친절하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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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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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9-2 그만하자 그만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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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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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8-2 마음에 찍는 점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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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0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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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8-1 당신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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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0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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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7-2 필요 없는 것을 떼어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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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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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7-1 불멍, 별멍, 숲멍... 이제는 비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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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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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6-2 하프 타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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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6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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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6-1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해지셨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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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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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5-2 제주도의 돌담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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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0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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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5-1 친구도 적도 아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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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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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4-2 Querenc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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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3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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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4-1 그때가 좋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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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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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2-2 알고리즘을 벗어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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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30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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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2-1 생존자 편향의 오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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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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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1-2 다른 사람은 몰라도, 내가 아는 나의 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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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3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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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1-1 2인 3각 달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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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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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0-2 차를 마실 때는 차를 마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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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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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60-1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는, 얼마의 시간을 내어주고 계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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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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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9-2 고맙습니다 VS.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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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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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9-1 기울기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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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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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8-2 제자리에 놓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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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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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8-1 그들만의 리그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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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30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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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7-2 시간을 죽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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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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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7-1 종이를 멀리 보내려면, 구겨서 던지면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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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3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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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6-2 벚꽃은 엔딩, 벚나무는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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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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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6-1 가장 기억에 남는 밥상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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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6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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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5-2 취약함을 넘어서는 ‘나만의 능력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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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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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5-1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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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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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4-2 맛집 찾기 꿀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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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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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4-1 ‘각광' 받을 그 순간을 기다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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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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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3-2 고난이 아닌 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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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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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3-1 무제한의 시대는 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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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6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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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2-2 내 마음 꼬드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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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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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2-1 별의 근원 우주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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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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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1-2 기어코 돌아오는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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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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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1-1 移木之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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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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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0-2 진정한 값어치는 영혼에서 나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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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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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50-1 ‘뽀샵' 금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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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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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9-2 "가장 중요한 건 ‘사이'입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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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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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9-1 비위 맞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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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6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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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8-2 쥐는 치즈를 좋아한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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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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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8-1 ‘망치' 너머의 나 자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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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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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7-2 심심함을 견딜 때 아이는 자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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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3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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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7-1 가치는 만들어가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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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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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6-2 多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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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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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5-2 뭘 훌륭한 사람이 돼, 그냥 아무나 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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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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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6-1 장벽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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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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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5-1 한 번만 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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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9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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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4-2 일상에 작은 설렘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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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4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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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4-1 가장 강력한 무기, 솔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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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2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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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3-2 Label Effec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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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7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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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3-1 삼진과 홈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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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5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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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2-2 뿌리 깊은 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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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0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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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2-1 무엇을 하고,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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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8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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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1-2 2022년에게도 좋은 첫인상을 남겨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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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3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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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1-1 행복의 시작이 되는 말 한 마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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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1, 20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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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0-2 엔딩 크레딧과 쿠키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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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7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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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40-1 스크루지처럼, 반전의 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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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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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9-2 외로울수록 춥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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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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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9-1 여정의 마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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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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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8-2 폼나게 떨어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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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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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8-1 올해의 영향력 있는 인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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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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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7-2 한 해의 끝에서 보는 ‘그때의 나'와 ‘지금의 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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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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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7-1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올 한 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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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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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6-2 12월, 스토브리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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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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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6-1 MZ세대와 헤어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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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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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5-2 좋은 약은 먹기도 좋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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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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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5-1 철부지가 되어 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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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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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4-2 존 구드만의 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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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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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4-1 노력과 도전의 흔적들은 쉽게 버려지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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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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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3-2 코로나로 사라진 것과 남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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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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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3-1 단풍, 월동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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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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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2-2 백지보단 자신감 넘치는 오답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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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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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2-1 생각 없이 하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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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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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1-2 잊지 않게 끌어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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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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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1-1 다양하고 새로운 것을 품어내는 용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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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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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0-2 우선 순위 정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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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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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30-1 좋은 게 좋은 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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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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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9-2 빛을 빨아들이는 블랙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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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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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9-1 아름다운 한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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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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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8-2 잘 고친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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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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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8-1 헤드라이트를 믿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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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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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7-2 목표는 선명하고 생생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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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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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7-1 잘못 사용하면 ‘대참사'가 되는 자동완성 기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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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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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5-2 나를 믿고 사랑해주는 ‘단 한 사람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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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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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5-1 묘수 세 번이면 바둑 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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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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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4-2 우연히 맞는 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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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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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4-1 미루는 것과 기다리는 것은 다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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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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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3-2 찌그러짐의 기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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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3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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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3-1 말바꾸기 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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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3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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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2-2 잃어버린 뒤에 깨닫는 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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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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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2-1 마음에도 다림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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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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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1-2 노력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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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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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1-1 같이 뛰고 즐길 수 있는 ‘게임의 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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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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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0-2 4분 33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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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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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20-1 부채, 내 가까이에서 내 뜻대로 부는 미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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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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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9-2 세계 최고 한국 양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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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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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9-1 스스로의 정체성과 가치를 아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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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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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8-2 혼자 있을 때 여러분의 모습은 어떻습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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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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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8-1 사막여우의 생존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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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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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7-2 태양에 맞서는 그대, 누군가의 그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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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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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7-1 먼지 같이 미세한 생활 속 차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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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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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6-2 노른자 동동 ‘모닝커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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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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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6-1 잠, 행복의 바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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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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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5-2 시치미 떼고 싶은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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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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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5-1 사월의 미, 칠월의 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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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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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4-2 신선함은 한순간, 유지가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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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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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4-1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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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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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3-2 단순하지만 충만하게 채워지는 주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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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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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3-1 기분이 좋아지는 데도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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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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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2-2 주말만큼은 둥글게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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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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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2-1 노력 끝에, 내가 나에게 주는 확실한 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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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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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1-2 더 오래,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가며 ‘무엇을 할 것인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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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7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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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1-1 적절한 곳에 힘을 주고 빼는 노하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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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7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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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0-2 식물은 뒤죽박죽 심어놓아도 자기 자신을 잃는 법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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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3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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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10-1 내가 잘못했다 인정하는 순간, ‘투셰(Touehe)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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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3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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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9-2 나의 일상을 부드럽게 지켜주는 기분 좋은 거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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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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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9-1 나의 세상을 무엇으로 채울지 결정은 각자의 몫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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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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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8-2 "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.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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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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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8-1 딱 한 글자, 지그시 짚어주는 스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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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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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7-2 돌아볼 것이 너무 많아서, 전진할 수 없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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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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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7-1 ‘나'라는 우주를 만들어주신 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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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0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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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6-2 인생의 진정한 지혜는 "어떻게 잘 지는가” 하는 데서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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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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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6-1 다시 써보는 가족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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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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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5-2 "삶은 나쁘지 않고, 놀라움의 연속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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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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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5-1 뭉크의 ‘절규'는 우리의 내일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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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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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4-2 애매함? 이것도 저것도 될 수 있는 유연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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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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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4-1 미얀마에서 들려오는 종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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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9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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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3-2 하루를 사는 기본 기술 ‘선 긋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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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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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3-1 오늘의 나도, 언젠간 과거의 내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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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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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2-2 작은 무엇이라도 내 안에 심어보기 좋은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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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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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2-1 4월 첫 주말, 봄도 왔는데 내친김에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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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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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1-2 우리를 두근거리게 하는 ‘솔직함'과 ‘진정성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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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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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1-1 다 때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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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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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0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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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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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100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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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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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9-2 고정관념을 깨면 우리의 일상은 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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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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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9-1 우리의 마음이 아닌, 믿음을 훔친 슬로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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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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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8-2 인정과 사과에서부터 변화의 움직임은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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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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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8-1 빨대에 구멍은 몇 개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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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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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7-2 3월이 진짜 시작이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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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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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7-1 그 무엇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세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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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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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6-2 "뭘 해먹고 사는지 감이 안 와야 그 인간이 온전한 인간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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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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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6-1 오늘도 누군가는 냉장고를 채워 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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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2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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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5-2 뇌를 젊게 하는 다섯 가지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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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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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5-1 인생에서 무슨 복이 제일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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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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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4-2 실패는 다시 하라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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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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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4-1 정말 의미 있는 것이라면 시대가 다시 돌아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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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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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3-2 스스로를 과감하게 오해해 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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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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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3-1 게으름이란 할 일도 안 하면서,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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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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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2-2 ‘어느 날'에 담긴 무궁무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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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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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2-1 우리 앞에 보이지 않는, 놀라운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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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5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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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1-2 내 삶에 품고 싶은 단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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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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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1-1 얼었다-녹았다를 반복하며 스스로 당도를 올리는 시금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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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8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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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0-2 믿음을 ‘준다', 믿음이 ‘간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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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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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90-1 2021년 목표는 단순하고 명확하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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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1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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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9-2 치열하게, 하지만 우아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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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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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9-1 이중섭의 ‘흰 소', 그리고 신축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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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4, 20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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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8-2 뼈 때린다 = 나 2000원 비싸졌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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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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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8-1 제 롤모델은 ‘랍스터'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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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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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7-2 누구나 가슴에 어려운 문제 하나쯤은 품고 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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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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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7-1 아니요,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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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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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6-2 올 한해 나를 단단하게 해준 물감 한 방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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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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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6-1 전화 통화와 문자 메시지,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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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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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5-2 원래 되는 것도 없고, 안 되는 것도 없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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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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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5-1 나무가 서는 방향은 하나, 하늘을 향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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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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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4-2 너무 가까이 있어서 못 보거나, 혹은 안 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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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3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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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4-1 도넛 가운데 구멍은 왜 뚫리게 됐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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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3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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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3-2 조선시대식 만우절, ‘소설' (feat. 첫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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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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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3-1 마지막이 아닌 것처럼 찾아오는 마지막들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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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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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2-2 11월, ‘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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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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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2-1 메마른 마음에 던지는 말과 행동의 ‘불씨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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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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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1-2 마음에 닿게 말하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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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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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1-1 조금만 더 친절합시다. 조금만 더 따뜻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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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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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0-2 남은 두 달, 밑그림을 한번 그려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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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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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80-1 "잘 지내?” 대신 "어떻게 지내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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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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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9-2 나를 지탱해 줄 마음의 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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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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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9-1 "물은 이렇게 흐려 놓아야 해요. 그렇지 않으면 내가 굶어 죽거든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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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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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8-2 나를 휩쓸리지 않게 해줄 돌덩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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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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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8-1 마차를 끄는 마부, ‘아인슈페너(Einspanner)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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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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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7-2 10월, 일상의 리듬을 단절하지 않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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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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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7-1 "힘내, 가을이다, 사랑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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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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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6-2 추석에 만날 사람만 있으면 인생 숙제 끝난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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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5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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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6-1 마지막에 넣은 것, 그것을 빼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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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5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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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5-2 영웅이 악당이 되고, 악당이 영웅 자리에 서는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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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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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5-1 전 세계에 무료로 뿌려진 ‘소크 백신', 70년 후 우리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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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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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4-2 ‘하늘 한 바퀴'는 어떨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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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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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4-1 사람 이름에 들어가도 참 좋은 단어 JU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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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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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3-2 환기 - 적당한 거리를 두고 마주할 때 불어드는 자연스러운 바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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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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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3-1 해낼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 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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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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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2-2 올해 가장 잘한 일? 취미와 특기를 만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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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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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2-1 오래된 간판 하나 그 길에 남아 있어주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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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5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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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1-2 9월, 마음도 미리미리 조금씩 나누어 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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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3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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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1-1 ‘빌리빙'의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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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3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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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0-2 잠시 멈춘 것들과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들에 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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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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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70-1 우리가 지키는 거리에 따라 내일의 희비가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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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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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9-1 계속되는 파도 너머 어떤 바람이 불고 있는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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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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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9-2 각이 안 나올 땐, 내려놓아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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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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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8-2 LP의 잡음에서 느끼는 따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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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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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8-1 내가 진짜 임차인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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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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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7-2 일상을 지켜가는 여러분- 비결이 뭔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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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3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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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7-1 어떤 ‘세권'에 살고 싶으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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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3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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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6-2 지금은 먹을 수 없는 바나나, ‘그로 미셸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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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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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6-1 다른 사람의 불행을 이용해서 이기지 말라고 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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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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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5-2 하루 거짓말 권장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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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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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5-1 ‘티슈' 뒤에 ‘노동'이라는 단어가 붙는다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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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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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4-2 ‘안다'와 ‘동의한다'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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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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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4-1 스스로 정한 굴레를 벗어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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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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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3-2 해파리가 사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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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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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3-1 굳게 믿고 있는 것들, 진실은 얼마나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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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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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2-2 2020년의 절반, 다 아는 것들을 얼마나 실행하고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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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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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2-1 "요즘은 포기할 건 포기해야 하는 시대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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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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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1-2 인생은 결국 ‘얼마나 근사하게 낭비하느냐'의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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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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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1-1 세상 모든 것, 다 해석 나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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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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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0-2 오늘의 나를 위로하고 움직이게 할 한 줄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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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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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60-1 우주로 간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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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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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9-2 ‘어차피'는 결과지만, 순간마다 기쁨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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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5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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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9-1 해시태그의 모양이 그물을 닮은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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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5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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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8-2 지루할 틈? 스스로를 돌아볼 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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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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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8-1 굴러가는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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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9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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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7-2 코로나19로 보는 차별과 편견, 그리고 혐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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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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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7-1 공인인증서 "잘 가라- 멀리 안 나간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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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2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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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6-2 사라진 기술도 때론 그리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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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5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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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6-1 ‘생활 속 거리두기'를 가벼이 여길 필수 사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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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5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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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5-2 지금 여러분의 책상은 어떤 모습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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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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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5-1 그토록 기다려온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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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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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4-2 아직 떠나기엔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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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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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4-1 여러분의 5월에는 어떤 이름을 붙이고 싶으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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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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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3-2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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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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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3-1 세상을 향해 몇 번의 물음표를 던지셨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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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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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2-2 인생은 곱셈, 내가 ‘0'이라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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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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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2-1 모두 4번 타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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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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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1-2 때로는 너무 많고, 때로는 아쉬울 만큼 적다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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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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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1-1 오늘 검색창에 무엇을 검색하셨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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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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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0-2 서로의 마음에 물을 주고, 햇볕을 쐬어주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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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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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50-1 그래도 주말은 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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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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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9-2 66cm 종이, 선택의 역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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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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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9-1 무한한 수 N으로 수렴하는 ‘두려움 그 자체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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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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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8-2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것들 중에 ‘진짜'는 더 많을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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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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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8-1 틈은 가능성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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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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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7-2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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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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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7-1 때가 되면, 누구에게나 꽃은 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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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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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6-2 ‘가시철사' 울타리의 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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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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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6-1 세계에서 가장 정직한 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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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6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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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5-2 지금 당장 나를 일으켜 세울 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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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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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5-1 우리는 이 거친 사막을 무사히 건널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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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8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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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4-2 내 일주일엔 월화수목금토가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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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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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4-1 곧 지천으로 꽃이 피어날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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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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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3-2 ‘싫존주의', 억지로 좋아하는 척 하는 것부터 멈춰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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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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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3-1 ‘채끝 짜파구리', 정치권에서도 탄생할 수 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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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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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2-2 일상의 행복 점유율을 높이는 ‘티키타카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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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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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2-1 ‘아무거나'가 쌓이고 쌓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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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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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1-2 한국인들이 가장 못 읽는 단어 ‘당기시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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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3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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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1-1 생존이 목표면 표류지만, 보물섬을 찾아가면 모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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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31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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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0-2 작지만 소중한 ‘쥐꼬리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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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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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40-1 낯설고, 서럽고, 조심스러운 이름. ‘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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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4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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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9-2 겨울산 좋아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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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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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9-1 ‘세계 거짓말 대회'에 절대 참가할 수 없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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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7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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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8-2 제 자서전은 이런 장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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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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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8-1 인류는 불을 선물 받을 자격이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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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0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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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7-2 하루가 25시간이라면, 한 시간 동안 무엇을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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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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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7-1 어제가 오늘 같고, 내일이 오늘 같아도 세상은 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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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3, 20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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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6-2 2019 안녕, 2020 안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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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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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6-1 새해, 기존 경로로 계속 가시겠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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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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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5-2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실패를 했을 때 딛고 일어나기 때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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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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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5-1 우리의 노력은 가끔 엉뚱한 곳에서 열매를 맺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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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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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4-2 웃으면 우리 몸에서 벌어지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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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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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4-1 무지개 내각과 ‘사람'을 키우는 교육_핀란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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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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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3-2 우리 삶을 말해주는 단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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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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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3-1 이 겨울, 당신의 온도는 몇 도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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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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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2-2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- 포기의 미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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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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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2-1 여의도 국회의사당 돔에서 태권브이가 나온다면...텐트를 치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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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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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1-2 당신은 고릴라를 발견하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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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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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1-1 <도전> 말고 <포기>하는 하는 사람에게 박수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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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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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0-2 크리에이터란... 안되는 걸 되게 하는 사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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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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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30-1 정수라의 <아! 대한민국>을 들으며 생각하는 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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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1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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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9-2 어려운 일, 불가능해 보여도... <그냥>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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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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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9-1 물타기의 좋은 뜻 <김태훈의 시대음감>은 KBS 1라디오의 물타기 방송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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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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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8-2 나도 왕년에는 친환경이었어. - 비닐봉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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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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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8-1 11월은 마라톤의 승부구간 35km 지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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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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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7-2 ‘벌써'의 세상에서 ‘아직'의 세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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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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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7-1 너는 나의 '적'이냐 ‘라이벌'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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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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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6-2 콘텐츠 D.I.Y. 시대 - 묻고 더블로 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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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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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6-1 조선시대 세책(貰冊) 속의 낙서는 <악플>이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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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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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5-2 <김태훈의 시대음감>은 별점 몇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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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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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5-1 케첩으로 유명한 <하인즈>의 투명한 유리병으로 들여다 보는 우리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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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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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4-2 여러분은 매듭을 풀고 계신가요? 아니면 짓고 계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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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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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4-1 광화문과 서초동, 36계 중 수상개화(樹上開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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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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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3-2 정치하시는 분들, 떡볶이와 짜장면은 냅둬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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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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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3-1 로맹 가리와 에밀 아자르, 그리고 가짜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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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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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2-2 긴 길 or 넓은 길, 여러분은 어떤 길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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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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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2-1 디지털 발자국을 지워드려요. - 디지털 장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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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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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1-2 생각하는 길이 다를 수 있습니다. 미리 말씀해주세요. - 택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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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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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1-1 카페라테는 기성세대의 음료? 라떼는 말이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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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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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0-2 대신해 드립니다! 인간관계 정리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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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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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20-1 내 마음을 인터넷 실시간 검색 순위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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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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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9-2 누가 일본이라는 타조의 머리에 양말을 씌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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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3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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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9-1 출생율 0명대의 엘리베이터 안에 거울을 설치하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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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3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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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8-4 안중근, 김좌진, 김원봉 옆 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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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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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8-3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하고 나라 팔아먹으면 3대가 흥한다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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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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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8-2 균도네 소송과 후쿠시마 소송 feat. 김지영 변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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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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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8-1 추석 밥상 위에 정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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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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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7-4 서슬 퍼렀던 <공안부>, <공공수사부>는 색깔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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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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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7-3 나는 무엇을 위해 여행하는가? 맛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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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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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7-2 베스트셀러로 읽는 대한민국 해외여행의 역사 feat. 미슐랭 이민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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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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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7-1 개인정보를 알려줍니다. 연락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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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1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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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6-4 꽃 - 할머니의 목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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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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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6-3 Time to Die - R.I.P. 룻거 하우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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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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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6-2 슬퍼하지 말라우! 받은거 그대로 돌려주는 것이니까! - 봉오동 전투 feat. 다크포스 최광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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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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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6-1 모든 죄는 도둑질의 변형이다 - 연을 쫒는 아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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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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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5-4 성 인지 감수성으로 교가와 교훈을 바꾼 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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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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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5-3 노장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연주할 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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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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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5-2 굿바이 록페스티벌, 헬로 뮤직페스티벌 feat. 김경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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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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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5-1 한번 멈추면 다시 가기 어려운 여름철 자동차, 그리고 8월 국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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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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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4-4 내 개인정보를 팔아요!! feat. 온라인 프롤레타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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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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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4-3 아시아나항공, 얼마면 되는 데?! feat. OB맥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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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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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4-2 금리가 하늘에서 떨어졌다고? feat. 슈카 전석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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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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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4-1 알아두면 아는체 하기 좋지만, 몰라도 되는 말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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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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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3-4 결식아동 꿈나무카드 vs 진짜파스타 VIP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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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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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3-3 디즈니 영화는 세대교체 중. 그럼 우리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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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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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3-2 박스오피스 싹쓸이, 지금은 디즈니 시대 feat. 다크포스 최광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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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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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3-1 아폴로 11호에 토이스토리 <버즈>가 타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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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9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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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2-4 듣고(聽) 묻는(問) 청문회?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이 인사청문 20년을 분석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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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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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2-3 태디와 함께, 법과 함께 feat. 김지영 변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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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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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2-2 베트남 여성 폭행 사건을 바라 보는 다른 시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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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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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2-1 류현진 MLB 올스타전 vs 윤석렬 인사청문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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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12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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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1-4 나의 성별은 누가 결정하는가 feat.노지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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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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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1-3 레트로와 뉴트로, 시티팝과 경기불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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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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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1-2 울지 않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다? feat.김경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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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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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1-1 #해시태그 #불편해도 괜찮아요 #낄낄빠빠 #이방카 트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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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5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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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0-4 보고싶지 않아도 봐야만할 사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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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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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0-3 알파고! 너 말고 네 뒤에 있는 놈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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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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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0-2 듣기만해도 뒷골땡기는 물리법칙의 시대 feat. 파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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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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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10-1 인스타그램 프레임 대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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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8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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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9-4 새로운 한류, 칭찬 단톡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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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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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9-3 한국 경제, 그리고 언론 오도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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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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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9-2 최경영 기자는 KBS 1라디오 97.3MHz <최경영의 경제쇼>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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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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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9-1 청년들에게 휴가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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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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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8-4 지방재정교육교부금, 우리 아이들에게 세금을 씁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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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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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8-3 윤지오 후원금 반환 소송, 대한항공 무혐의와 집행유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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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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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8-2 고유정의 얼굴 w/김지영 변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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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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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8-1 U-20 남자 축구 결승, Again 날아라 슛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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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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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7-4 현충일과 좌파, 우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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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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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7-3 한번쯤 따라해봤겠지? 마이클 잭슨 문워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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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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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7-2 BTS, 웸블리, 공연티켓 w/김경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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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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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7-1 클립은 왜 만들어졌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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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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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6-4 선물은 머니머니해도 캐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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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3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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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6-3 기생충이 바라보는 우리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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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3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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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6-2 우리 시대가 바라보는 기생충 w/최광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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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3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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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6-1 언택트시대의 콜포비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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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31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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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5-4 왜 5월 21일이 <부부의 날 >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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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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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5-3 (위험한) 여행을 떠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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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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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5-2 여행자제와 철수권고 사이 w/미슐랭 이민영, 생선 김동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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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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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5-1 미궁 탈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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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4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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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4-4 다문화교실, 가보셨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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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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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4-3 (미세) 플라스틱 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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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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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4-2 우주전쟁 w/파토 원종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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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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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4-1 인싸, 아싸 그리고 그럴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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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7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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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3-4 지.옥.고. 그리고 쪽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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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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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3-3 내 커피 잔 속에 위안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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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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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3-2 블루 보틀과 싸구려 커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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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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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3-1 다음 생에는 나무늘보로 태어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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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0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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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2-4 지금 삶이 힘든 당신,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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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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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2-3 BTS vs Beatl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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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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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2-2 Beatles vs BTS 아니아니 BTS vs Beatl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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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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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2-1 단톡 방탈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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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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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1-4 임정 100년, 소리없는 영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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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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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1-3 쉐이큰 낫 스터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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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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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1-2 아이 엠 인에비터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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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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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1-1 그래도 주말은 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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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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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훈의 시대음감 000 다크 포스 or 레드 포스, 작가 일 and 작가 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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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