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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. 3분논평: 황교안은 대재앙을 불러올 최악의 총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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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4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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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4. 3분논평: 〈북인권법안〉은 반통일악법이며 인권파괴법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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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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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. 3분논평: 박〈정권>은 〈천안함사건〉의 진상을 규명하고 당장 5.24조치를 해제하여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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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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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. 3분논평: 황교안의 총리임명은 곧 민주주의의 〈강제해산〉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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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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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. 3분논평: 불법·성추행을 자행한 청와대202경비단장과 이를 비호하고 불법·폭력을 일삼는 종로서장을 당장 파면하여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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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4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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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. 3분논평: 박근혜의 〈쓰레기시행령〉은 전두환의 계엄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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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4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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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9. 3분논평: 〈공무원연금개악안〉처리는 당장 중단돼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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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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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8. 3분논평: 〈쓰레기시행령〉통과는 박〈정권〉퇴진투쟁의 전면화를 불러올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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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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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7. 3분논평: 〈성완종게이트〉책임지고 박근혜〈정권〉퇴진, 새누리당 해체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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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1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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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6. 3분논평: 카터미국방장관의 방남은 위험천만한 전쟁행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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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1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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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5. 3분논평: 대북전단살포는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항구적으로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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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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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4. 3분논평: 국가정보원 해체하고 박근혜〈정권〉퇴진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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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6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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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3. 3분논평: 대북전단살포는 가장 위험한 전쟁선동행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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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1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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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2. 3분논평: 노무현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정보원을 즉각 해체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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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8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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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1. 3분논평: 〈키리졸브·독수리〉 북침핵전쟁연습 무조건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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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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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0. 3분논평: 인권위는 〈대북전단저지 반대의견〉 당장철회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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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2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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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9. 3분논평: 남북관계를 파국으로 내모는 미남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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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3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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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8. 3분논평: 〈세월〉호를 조속히 인양하고 철저히 진상규명하여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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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7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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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7. 3분논평: 남북〈북남〉관계개선 가로막는 대북전단살포는 무조건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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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1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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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6. 3분논평:〈한미동맹·5.24조치·대북전단살포〉에 대한 입장은 남북관계의 바로미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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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4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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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5. 3분논평: 미국은 〈대북제재행정명령〉을 철회하고 북미관계개선에 나서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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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5, 20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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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4. 3분논평: 통합진보당위헌심판청구는 독재정권의 파쇼적 폭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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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2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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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3. 3분논평: 호국훈련 중단하고 5.24조치해제, 고위급접촉으로 남북관계를 개선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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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2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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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2. 3분논평: 삐라살포가 계속되면 전쟁이 터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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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6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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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. 3분논평: 석연치 않은 남북서해교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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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0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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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. 3분논평: 〈박근혜〈대통령〉의 해외순방은 외교참사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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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6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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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9. 3분논평: 반북대결정책 즉시 중단하고 남북합의 이행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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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8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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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8. 3분논평: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김관진·한민구 물러나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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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06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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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7. 3분논평: 동북아평화 위협하는 미·일·남 합동해상훈련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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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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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6. 3분논평: 문창극·이병기내정은 전쟁·친일·파쇼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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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4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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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5. 3분논평: 심판선거에서 퇴진항쟁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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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7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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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4. 3분논평: 박근혜가 사퇴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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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7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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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3. 3분논평: 김민석 경질하고, 김관진 사퇴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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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6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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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2. 3분논평: 〈세월〉호 참사 책임지고 박근혜정권 물러나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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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9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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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1. 3분논평: 전쟁위험 가중시키는 〈북한자유주간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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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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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0. 3분논평: 세월호사건 모든 희혹 철저히 밝혀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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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5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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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9. 3분논평: 제2의 천안함, 무인기사건 진실 밝히고 반북대결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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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8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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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8. 3분논평: 코리아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〈북무인기설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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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0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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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7. 3분논평: 박근혜정권은 전쟁고조책동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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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4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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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6. 3분논평: 〈통일구상〉운운하기 전에, 대북비방부터 중단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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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7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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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5. 3분논평: 코리아반도긴장조성, 쌍용훈련 철회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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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1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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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4. 3분논평: 정보원협력자가 남긴 혈서 〈국가정보원은 국가조직원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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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0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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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3. 3분논평: 미 ‘북 인권비난’ 자격 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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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03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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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2. 3분논평: 유엔은‘ 북인권보고서’를 당장 폐기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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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1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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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1. 3분논평: 키리졸브·독수리연습을 강행한다면 더 강력한 정권퇴진투쟁에 직면할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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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5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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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0. 3분논평: 누가 이산가족상봉을 위태롭게 하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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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09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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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9. 3분논평: 중대제안거부가 불러올 파국, 박근혜정권이 책임져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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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24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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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8. 3분논평: 참화냐 재냔이냐, 평화와 통일이냐의 중대기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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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17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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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7. 3분논평: 통일은 ‘대박’이 아니라 ‘염원’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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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8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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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6. 3분논평: ‘철도노조의 선봉적인 총파업투쟁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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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 03, 20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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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5. 3분논평: ‘전쟁이냐 평화나, 박근혜정권은 선택해야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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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7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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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4. 3분논평: ‘국민기만’의 절정, 국방부조사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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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0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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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3. 3분논평: 북은 북이고, 남은 남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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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4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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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2. 3분논평: ‘장성택실각설’과 정보원의 ‘물타기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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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7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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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1. 3분논평: ‘집단적 자위권’추진은 곧 ‘군국주의부활과 북침전쟁’선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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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01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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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0. 3분논평: 증거능력 상실한 '내란음모 녹취록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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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21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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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9. 3분논평: 해산돼야 할 것은 진보당이 아니라 박근혜정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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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 08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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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7. 3분논평: 정보원에 이은 국방부 선거개입, 박근혜 책임져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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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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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6. 3분논평: 무조건 남재준을 해임해야 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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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7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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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5. 3분논평: 미국은 북미공동코뮤니케를 지켜 북과 대화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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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12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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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4. 3분논평: 위험수위 넘긴 '북 최고존엄모독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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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0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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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3. 3분논평: '물러날 사람은 채총장이 아닌 김관진·남재준·김기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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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8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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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2. 3분논평: 이산가족상봉연기, 박근혜정권 책임져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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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21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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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1. 3분논평: 채동욱검찰총장의 사퇴는 유신독재로의 회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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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14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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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0. 3분논평: 북최고사령관의 서해섬시찰은 박정권에게 보내는 전쟁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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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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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9. 3분논평 : 황당한 '내란음모'사건의 5가지 의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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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p 01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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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8. 3분논평 : 어떤 공안사건에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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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8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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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7. 3분논평 : 을지프리덤가디언군사연습은 침략적이고 불법적인 대북공격연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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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2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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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6. 3분논평 : 전국민을 우롱한 희대의 가면극, 국정조사청문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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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g 22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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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5. 3분논평 : 박근혜 정권이 퇴진해야하는 세가지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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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7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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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4. 3분논평 : 박근혜·새누리당정권에게 퇴진 말고 길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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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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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3. 주간브리핑 : 정보원이야말로 당장 해체해야 할 암적 존재, 정보원대선개입규탄 시국선언확산, 이스라엘·팔레스타인 평화협상재개합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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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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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2. 3분논평 : 어떤 '물타기'에도 민심은 흔들리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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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20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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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1. 3분논평 : 정보원대선개입사건의 몸통, 박근혜대통령은 즉각 사퇴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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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 05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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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0. 3분논평 : 정보원 해체하고 박대통령 방북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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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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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9. 3분논평 : ‘연합전구사령부’안은 주남미군영구주둔을 노린 ‘꼼수’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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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9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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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8. 3분논평 : '낙동강오리알'되기전에 남북당국회담 다시 열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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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7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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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7. 3분논평 : 조평통서기국장의 격은 장관급이 맞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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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2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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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6. 3분논평 : 무엇보다 박대통령은 방북결단을 내려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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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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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5. 3분논평 : 코리아반도의 정세변화에 맞게 박근혜정부는 북과 즉시 대화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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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02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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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4. 3분논평 : 종편은 유족들에게 배상하고 자진 해체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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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8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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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3. 3분논평 : 속속 드러나는 박대통령의 방미행각에서의 문제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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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4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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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2. 3분논평 : '윤창중'사건은 박대통령의 예견된 인사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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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2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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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1. 3분논평 : 5.7정상회담으로 더욱 격화된 전쟁정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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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0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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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0. 3분논평 : 오바마·박근혜정부는 '투트랙'을 접고 명확한 평화메세지를 보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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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7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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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9. 3분논평 : 박근혜·오바마정상회담에서 북미평화조약·남북연방제 합의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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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5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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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8. 3분논평 : 대북전단살포는 가장 위험한 전쟁불장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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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03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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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7. 3분논평 : 정보원의 위기와 '종북'마녀사냥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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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30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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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6. 3분논평 : 개성공단은 박대통령의 방북으로 풀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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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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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5. 3분논평 : 안철수의원에게 민주당입당은 새 정치의 지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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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5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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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4. 3분논평 : 반북극우단체들의 '화형식'은 전쟁을 부르는 광기어린 망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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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9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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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3. 3분논평 : 박근혜정부는 북이 제시한 대화조건을 과감히 수용해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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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8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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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2. 3분논평 : 박대통령의 방미결정과 조선인민군최고사령부최후통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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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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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1. 3분논평 : 박대통령의 방북결단이 전쟁이냐 평화냐를 결정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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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15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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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0. 3분논평 : 무조건 당장 대북특사를 파견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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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05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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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9. 3분논평 : 북 정부·정당·단체 공동명의의 특별성명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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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30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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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8. 3분논평 : '일촉즉발', '전쟁전야' 코리아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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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8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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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7. 3분논평 : 유엔의 ‘대북인권결의안’ 정당한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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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6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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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6. 주간브리핑 : 제1973부대시찰·북코리아인권결의안·박근혜전쟁결심·시진핑주석발언·사이프러스구제금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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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5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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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5. 3분논평 : 박근혜정부, 전쟁인가 평화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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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1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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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4. 주간브리핑 : 키리졸브·안철수지역구·박근혜식인사·차베스서거·미국시퀘스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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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5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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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3. 3분논평 : 유엔안보리의 대북‘제재’는 공정하고 유효한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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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4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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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2. 3분논평 : 안철수, 왜 지역구가 노원병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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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3, 20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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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1. 3분논평 : 키리졸브·독수리연습의 위험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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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11, 2013 |